Test & Prototype  시제품  제작과 평가 블로그
: 우리는 항상 새로운 것을 테스트하고 조금씩  개선시켜 전진시킵니다.
 



작성자 익명 시간 2019-05-24 09:25:46
네이버
첨부파일 :
9_3.jpg

은나노코팅 면상발열체와 자동온도조절기를 이용하여 세상에서 가장 얇고 효율좋은 발열복대를 만들어 보자.

 

1_1.jpg

 

밴드와 히터 모두 너무 얇아서 분리형으로 제작해도 3mm를 넘지 않는다.

네오프렌 소재의 얇은 허리밴드를 구입하고, 폭에 맞게 히터를 만든다.

 

 

2_2.jpg

 

네오프렌에 주머니를 달고, 입구는 벨크로를 붙인다.

 

3_1.jpg

 

포켓 안에 은나노히터를 집어넣는다.

 


4_1.jpg

 

입구를 벨크로로 봉하며, 전선이 움직이지 않고, 어떤 위치든 고정시킬 수 있다.

6_2.jpg

 

뒤집어서 메쉬소재로 배터리 포켓을 만들어주었다.

 

7_2.jpg

 

배터리를 넣고 자동온도조절기를 연결하면 작동 준비 끝!

 

10_1.jpg

 

열화상카메라 발열부를 찍어봤다. 열이 균등하게 잘 올라오고 있다.

균등한 열퍼짐과 높은 열효율이 면상발열체의 최대 장점이다.

 

 

11_1.jpg

 

네오프렌과 히터, 포켓의 천을 합해도 3mm에 불과하여 네오프렌 자체만의 두께 2.2mm에서 800um 증가에 불과하다.

8_1.jpg

 

허리와 배를 얇게 감싸는 구조로 옷을 입으면 표시나게 않게 만드는게 목적이다.

즉, 착용하고 야외활동과 외출이 불편없이 가능하다.


9_2.jpg

 

배터리가 튀어나온게 단점이라 작은 배터리 사용을 권장한다.

자동온도조절기는 배터리도 세이브해주니 역시 작은 배터리가 제격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