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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NT synthesis equipment
단일벽 탄소나노튜브 합성장치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ingle walled carbon nanotube : SWCNT)는 전기방전법, 레이저기화법, HiPCO, eDIPS, Floating catalyst 순으로 발전해왔다. 현재는 eDIPS와 Floating catalyst 방법이 상용화에 성공한 상태이며, 러시아와 중국에서만 소규모 양산이 이루어지고 있다. eDIPS도 촉매를 기화시켜 주입하기 때문에 Floating catalyst 방식 중의 하나로 분류할 수 있다. 이큐브머티리얼즈는 Floating catalyst 방식에 의한 SWCNT 개발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빠른 양산기술 개발을 위해 개발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SWCNT 합성장치 공급의 필요성

SWCNT는 실리콘음극재가 리튬이온전지에서 충분한 수명을 내도록 도와주는 도전재로 실리콘음극재 간의 전도성 네트워크를 형성해 실리콘의 팽창과 수축에도 일정한 전기전도성을 유지하는 유일한 도전재이다. 국내 실리콘음극재 시장의 성장과 함께 SWCNT 사용량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서 100%의 점유율을 가진 수입산을 국산으로 대체하는 기술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그동안 국내에서 SWCNT 합성장치가 상업적으로 개발되어 판매된 적은 없었다. 연구기관과 대학에서 주문제작으로 만들어져 소규모 실험용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노하우를 유지하려는 이유와 일정한 품질의 생산이 어렵다는 이유로 규격화된 장비로 만들어지지는 않았다. 이에 이큐브머터리얼즈는 고품질의 SWCNT 생산이 일정하게 가능한 장치를 공급하여 SWCNT 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빠른 기술 개발과 시장의 성장을 도모하기로 하였다.

수평형 SWCNT 합성장치 선택의 이유

이큐브머티리얼즈는 상향식 수직형 합성장치, 하향식 수직형 합성장치 등을 개발 단계에서 시험하였으나, 챔버의 열기가 위로 올라가는 문제로 인해 노즐의 가열과 막힘, 상부 회전기류에 의한 불량 발생, 중앙과 외곽 가스흐름 차이에 의한 불량 발생 등의 문제를 겪어왔다. 특히, 수직형에서 1회 시험 후 긴 냉각시간은 실험 중 가장 아까운 시간이었다. 우리는 이에 실험을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수평회전식 SWCNT 합성장치를 개발하여 사용하게 되었다. (특허 출원함) 수평형은 1300도에서도 낮은 주입노즐 온도를 유지할 수 있고, 400도의 높은 잔열에서도 샘플을 회수할 수 있어서 단시간에 많은 실험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SWCNT 품질 현황

신규 개발 장비를 사용한 현재까지 실험에서는 SWCNT 순도 60% 수준에 IG/ID = 35 수준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타사의 정제 전과 같음), 기존 연구용 장비와 달리 반복 실험과 장시간 합성에서도 같은 결과를 보여준다. 우리는 25년도에 합성량을 올리는 기술과 정제기술을 개발하여 26년에는 상용 제품과 같은 수준의 SWCNT 샘플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SWCNT 사업화 계획

이큐브머티리얼즈는 생산량 증가 기술을 함께 개발 할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개발속도를 올려서 파트너들과 함께 2027년에는 SWCNT 전문회사를 공동설립하여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큐브머티리얼즈는 연구장비를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노하우를 전달해드립니다. SWCNT 신사업의 미래는 LIB와 전고체전지를 모두 포함합니다. SWCNT 기술개발에 동참하시고, 전문회사 설립을 함께하세요.